‘손가락 해임’으로 잘못 알려진 지난 2015년 7월 27일의 실상

신동주 회장, 일본 롯데홀딩스 쓰쿠다 다카유키 대표이사 및 롯데그룹 4개사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 제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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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격호 총괄회장에게 허위 및 왜곡 보고 등으로 롯데 경영권 분쟁을 일으킨 쓰쿠타 다카유키 사장 향해 칼 겨눠
  • “사태 수습을 위해서는 형제 간 대립이 아닌, 쓰쿠다 사장 및 홀딩스 일본 이사진들과 싸워야”
  • ‘손가락 해임’으로 잘못 알려진 지난 7월 27일의 실상 알려
  • “종업원 지주회의 의결권 행사가 왜곡되지 않도록 공정한 투표 환경이 보장돼야”, “사태 조기 수습에 최선의 노력 기울일 것”
총괄회장의 승낙을 받아 출입하는 것은 지극히 정당한 행위

[알림] 2015년 10월 20일 자 송용덕 호텔롯데 사장의 퇴거요구에 대한 입장

알림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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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일민 비서실장에 대한 해임은 적법하다.

이일민 비서실장은 신격호 총괄회장의 지시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라는 지시를 명시적으로 거부하면서 신동빈 회장의 지시에 따르겠다고 했기 때문에, 신격호 총괄회장이 비서실장의 직무에서 배제시킨 것입니다.
이는 인사규정에 따른 해고가 아니라 비서실장으로서의 직위에서 해임한 것뿐이므로 인사규정의 적용대상이 아닙니다.